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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June, 2007

네이버ㆍ다음, 오늘부터 `제한적 본인확인제` 시행

June 29th, 2007

음.. 이걸로 일단 생각없이 악플 다는 사람들이 좀 줄어들까?? 다른 영향은 없을까?? 

출처 : 디지털 타임스 

정보통신부는 오는 28일 오후부터 주요 포털사업자인 네이버,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조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와 다음을 제외한 여타 33개 인터넷사업자는 7월초부터 순차적으로 본인확인제를 시행할 방침이다.

정보통신부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되는 7월 27일에 맞춰 35개 대상 사업자(일평균 이용자수 30만 이상 포털ㆍUCC사이트, 20만 이상 인터넷언론)가 일시에 본인확인을 시행할 경우, 초래될 이용자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사업자인 네이버, 다음부터 순차적으로 이번 본인확인제를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28일부터 네이버를 비롯해 본인확인제가 조기 시행되는 인터넷사업자는 자사가 운영하는 사이트 게시판에 이용자가 댓글 등 정보를 게시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이용자의 본인확인을 거친 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이들 사이트의 기존 가입 회원들도 28일 이후 최초 한 번은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해당 이용자가 본인확인을 받고 난 후에는 현재와 같이 ID, 별명 등을 이용해 게시판에 자유롭게 정보를 게시할 수 있다.

한편, 정보통신부는 본인확인제 홍보를 위해 우선 `제한적 본인확인제`에 대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정리한 가이드북을 만들어 정보통신부와 대상 사업자의 사이트를 통해 제공하는 한편, 소책자 형태로도 제작해 일반인들과 본인확인대상사업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아울러 본인확인제 대상사업자는 대상 게시판이 본인확인제 시행 게시판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모티콘`과 `설명문`을 게재하는 등 보급된 홍보물들을 활용해 해당 사이트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홍보에 동참할 예정이다.

심화영기자 dorothy@

News

한국에서 SW 개발자가 성공하지 못하는 세가지 이유

June 28th, 2007

출처 : Zdnet (IT 컬럼니스트 - 류한석)

소프트웨어 개발자 직종에 대한 회의론적인 얘기가 여기저기에서 들린다. 한때 IT 붐이 일었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개발자를 지망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상황을 보면, 신규 유입되는 인력이 아주 적은 편이다. 요즘 젊은이들은 영악해서 이 직종에 비전이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신참 인력뿐만 아니라 고급 인력도 많이 부족하다. 현재의 사회 풍토에서 고급 인력으로 성장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저 사회가 제시하는 길을 따라가다가는 고급 인력이 되는 것이 아니라 퇴출된다.

필자의 경우를 보면, 필자는 정말 프로그래밍이 좋아서 시작한 8비트 키드이다. 중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컴퓨터를 알게 된 이후로 한시도 컴퓨터와 떨어진 적이 없는 소위 컴퓨터광(geek)이다. 하지만 대학 졸업 후 사회에 나와 첫 직장인 SI 업체에서 일하면서 몇 번이나 눈물을 흘렸다. 이후 프리랜서, 개인회사 창업, 벤처기업, 중소기업, 대기업, 외국계 기업을 두루 걸치면서 현재까지 겨우 살아남을 수 있었다.

만일 그런 인생의 순간순간에서 이를 악물고 분발하지 못한 채 끈을 놓아버렸다면 어땠을까? 정말 아찔한 생각이 든다. 특유의 헝그리 정신으로 인해 겨우 버텼으며 성격도 많이 변했다. 그간 필자 자신 그리고 선배, 동료, 후배들을 보면서 느꼈던 생각을 정리해서 개발자가 성공할 수 없는 이유 세 가지를 꼽아 보았다.

SI 중심의 왜곡된 업계 구조
첫 째, 업계 구조가 SI 중심으로 왜곡되어 있다. 국내의 소프트웨어 산업은 패키지나 솔루션 비즈니스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상태에서, 대기업 중심의 SI 업체들이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산업의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대기업만 돈을 벌뿐 중소기업들은 협력 업체라는 미명 하에 근근이 먹고 살고 있는 형편이다. 통계에 따르면 전체 매출의 80% 이상을, 그리고 영업 이익의 90% 이상을 대기업 계열 SI 업체 상위 3개사가 가져가고 있다.

SI는 소프트웨어 산업을 구성하는 한 가지 요소일 뿐이지만 국내에서는 거의 SI 밖에 없는 수준이다. 그런 상태에서 빅3업체가 모든 것을 가져가고 있으며, 산업 전반에 하청 및 재하청에 따른 죽음의 순환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 그런 생태 구조에서 개발자는 단지 머리 수에 불과할 따름이다. 또한 전문적인 지식에 대한 가치 판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까지도 비전문가에게 맡겨지는 경우가 많다.

SI 중심의 산업 구조, 그리고 전문가에 대한 평가 체계가 없고 단지 머리 수에 의해 개발자에 대한 판단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개발자의 성공 사례는 나올 수 없다. 대기업의 협력 업체에서 일하는 많은 개발자들이 과중한 업무로 인해 참다못해 전업을 하거나 건강이 나빠져서 자의반 타의반 일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곤 한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많은 개발자들이 스스로를 막장 인생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엉성한 개발자 관리
둘째,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개발자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멘탈(mental) 작업이다. 인간의 정신에 의해 결과물이 만들어지고 그것이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 하지만 국내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그러한 멘탈 작업에 적합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커리어 관리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물론 실적에 대한 보상도 미비하다.

개발자들에 대해 출퇴근 시간을 정확하게 체크하고(아니, 출근시간을 지키는지 체크하고 퇴근시간은 얼마나 늦는지 체크한다), 집중할 수 없는 시끄러운 환경을 제공하고, 업무 실적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도 못한다. 심지어 복장 점검을 하기도 한다. 또한 요즘 개발자들은 전문적인 교육은 고사하고 일일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도 어려운 형편이다. 많은 기업들이 최소한의 투자조차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중소기업은 말할 것도 없고 소위 초일류 기업을 지향한다는 대기업도 마찬가지이다. 열악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면서 성과에 있어서는 최고의 아웃풋을 강요한다. 개발 환경만 제대로 제공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있다. 부적절한 관리자들이 개발자를 정신적으로 학대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사회 구조적 환경, 그리고 기업문화와 싸워야 한다. 많은 선배 개발자들이 그런 생존을 위한 싸움에서 졌고 결국 사라져 갔다.

개발자들의 스킬 부족과 닫혀진 태도
셋째, 끝으로 개발자들의 커뮤니케이션 스킬 부족과 태도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문제는 한국적 기업문화(상명하복)와 결합하여 더욱 복잡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개발자들은 특히 다른 직종에 비해 성격이 까칠한 경우가 많다. 자신만의 지식과 세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전부라고 우쭐한 채로, 다른 개발자나 다른 직종을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하지만 “타인이 원하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은 인생의 가시밭길을 걷게 된다. 그런 태도는 타인과의 협업을 어렵게 하고 결국 자기 자신이 원하는 것도 얻지 못하게 한다. 젊은 시절에는 그런 태도에도 불구하고 큰 문제가 없을 수 있겠지만, 30대 중반이 넘을 때까지도 태도를 변화시키지 못할 경우 이후에 많은 고난을 겪게 된다. 그것은 이미 인간의 역사에서 증명된 삶의 법칙이다.

똑똑하고 샤프한 개발자들은 종종 있다. 하지만 타인의 관심사에 진정으로 주의를 기울이고 타인에게 친절한 마음을 가진 개발자를 만나기란 참으로 힘들다. 이것은 다른 직종도 마찬가지이겠지만 (개발자 출신인 필자가 볼 때에는) 개발자들의 세계에 유독 이런 까칠함과 폐쇄성이 심하다.

물론 그런 독불장군적 태도가 단지 개발자들의 탓만은 아닐 것이다. 많은 개발자들이 피해 의식을 갖고 있으며 그것이 타인에 대한 공격적 태도로 나타나기도 한다. 사회적 환경의 미비,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부족한 개발자들. 이 조합이 더욱 안타까운 결과를 만들어낸다.

추가적으로 언급할 점은, 혁신해야 할 여러 가지 네가티브한 요인에도 불구하고 개발자들끼리 잘 뭉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외국과 달리 개발자 커뮤니티의 활동이 많지 않다. 물론 JCO(자바 개발자 커뮤니티), SCA(소프트웨어 커뮤니티 연합) 등 개발자들의 모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오프라인 모임이나 컨퍼런스를 개최할 뿐, 별다른 ‘사회 변혁적 활동’을 구현하지는 못하고 있다. 개발자들의 실상을 알리고 대안을 마련하고 정부나 기업들과 접촉을 하고 해외에 진출하고 창업을 하는 등의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마도 필자의 이런 글에 대해 그저 현실에 대한 비판에 불과하다고 얘기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먼저 냉정하게 현실을 정리하지 않을 수 없다.

요약해보자. 대기업 계열사들이 장악한 SI 위주의 산업 구조에서 개발자들은 성장하지 못하고 성공하지 못한다. 이런 사회 풍토에서 과연 존경 받거나 성공한 개발자들이 얼마나 되는가? 또한 많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기업 문화가 후진적이다. 제대로 된 업무 환경을 제공하지도 못하면서 프로젝트 관리도 안 된다. 그러면서 성과에 대해서는 초일류를 원한다. 이율배반적이다.

개발자들의 태도 문제도 있다. 환경을 바꾸지 못하면 자기 자신을 바꾸어야 한다. 개발자 스스로 그런 인식을 가져야 한다.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것만으로는 삶이 억울하지 않은가? 개인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향상시키고 타인에 대해 친절한 태도를 갖추는 인간 수양이 필요하다. 그리고 동료 개발자들과 함께 변혁을 위해 협업하고 개척해나갈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 행동해야 한다.

왜곡된 업계 구조 속에서 가만히 있으면 퇴출될 뿐이다. 우리에게는 행동이 필요하다. 이후의 컬럼에서 하나씩 대응 방안을 다루어보도록 하겠다. @

Gossip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최상의 사용자 환경을 만드는 방법

June 20th, 2007

전문 : http://www.microsoft.com/Korea/MSDN/library/Ko-Kr/dnwui/html/humanux.aspx

개발자들은 한 가지 시각만을 갖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아마도 약간 무미건조할 수 있겠지만 코드에는 분명히 느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뿐입니다. 때로는 기술, 그 중에서도 특히 ‘새로운’ 기술과 소프트웨어 기능에 자만하여 최종 사용자가 중요시하는 건 다를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도 있습니다. 아마 지금도 개발자들은 “코드를 보여주세요. 설명은 필요 없습니다!”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개발자들은 사용자가 ‘기대하는 것처럼’ 응용 프로그램이 작동하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단순히 작동하는 것 이상을 바라게 됩니다. 일반 판매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비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개발할 경우에는 특히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불쾌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사용자는 어디까지나 고객이므로 사용자 환경을 좀 더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사용자가 일주일에 수십 시간을 특정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을 보면서 작업하는 데 보낼 경우 최소한 이 소프트웨어가 눈에 편안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또한 되도록 탐색과 사용이 편리하기도 바랄 것입니다. 문제는 소프트웨어가 대량으로 생산되는 상황에서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 중 40% 정도만이 최종 사용자들이 정말 마음에 들어 하고 즉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우 우수한 UI를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기업 내부용 소프트웨어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체적으로 개발하든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개발하든 보다 나은 UI를 만들기 위한 시간, 노력 또는 비용은 거의 투자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개발 과정에서 ‘디자이너’의 역할은 미미하며 특히 Windows 응용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현재 개발 중인 UI가 형편 없다는 것이 아니며 개발자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아주 많다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젠 더 이상 “이 정도면 괜찮은 수준” 또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보다 외관이 멋지고 기능이 우수한 응용 프로그램용 UI를 만들려면 준수해야 하는 몇 가지 기본 규칙이 있습니다. 이 기본 규칙을 준수하는 데 있어 시간과 비용이 그다지 많이 드는 것은 아니나 투자수익(ROI)은 분명히 향상됩니다.

자세히 설명하기에 앞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환경을 구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란 응용 프로그램의 시각적 측면과 컨트롤을 나타내는 반면, 사용자 환경(UX)은 UI 및 그 UI와 관련된 응용 프로그램의 동작뿐 아니라 이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자가 받게 되는 “느낌”까지 포괄합니다. 즉, 단순히 외관이 훌륭한 UI를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성능도 우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응용 프로그램 디자인 단계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UX 디자인을 위한 20가지 중요한 규칙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다 사용이 쉬운 기능, 즉 “휴먼 UX”를 갖춘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모두 알다시피 Windows Vista용 응용 프로그램을 제작할 경우에는 다르게 보고 다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내용이 현재 사용자에게는 미래의 프로그램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개발자에게는 미래의 응용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먼저 우수한 UI 디자인의 기본 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 후에 이 주제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 : http://www.microsoft.com/Korea/MSDN/library/Ko-Kr/dnwui/html/humanux.aspx

Development

물러나는 MS 빌 게이츠, 빈 자리「누가 꿰 찰까?」

June 20th, 2007

출처 : ZDNet Korea 

빌 게이츠가 은퇴를 앞두고 레이 오지와 크레이그 먼디에게 자신의 역할을 위임했다. 레이 오지(Ray Ozzie)에게 왼팔을, 크레이그 먼디(Craig Mundie)에게 오른팔의 역할을 각각 맡긴 것이다.

빌 게이츠는 지난 목요일 은퇴 계획을 발표하면서 자신의 역할 배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현재 MS의 CTO로 활동하고 있는 두 사람, 즉 레이 오지와 크레이그 먼디가 빌 게이츠의 기술 리더십을 각각 양분하게 됐다.

오랫동안 MS와 함께 해온 크레이그 먼디는 리서치 부문을 맡아 기술 부문에서 MS의 대외 창구로 역할할 예정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 역할인 최고 기획자 역할은 소프트웨어 업계의 전설인 로터스 노츠 개발 주역인 레이 오지의 몫이다. 크레이그 먼디와 달리 오지는 MS에는 새로운 인물로 지난해 MS가 그루브 네트웍스(Groove Networks)를 인수하면서 MS로 자리를 옮겼다. 그러나 오지는 MS가 전력을 쏟고 있는 프로젝트인 라이브(Live) 서비스를 진두지휘하며 이미 MS의 핵심 인물로 부상했다.

지난 목요일 오지와 먼디가 CNET 뉴스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게이츠의 역할을 어떻게 대신할 것인지 계획을 밝혔다.

최근 MS의 서비스 전략을 구상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 것도 빌 게이츠의 은퇴를 염두에 둔 역할 변화의 일환인가?
오지 : 지난 6~8개월 동안 서비스 전략을 추진하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MS의 많은 다양한 부서 사람들과 접촉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어떤 형식과 방식으로 제공되든 상관없이 MS 내에서 제공되는 모든 것들은 서비스와 연관돼 있다. 사람들을 알게 되고, 또 프로젝트를 이해하는데 있어 서비스는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플랫폼이다. 나 역시 서비스 전략 덕분에 이러한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됐다. 책임의 범위가 확대된다는 측면에서는 서비스와 관련이 없는 그룹들과 관계된 수많은 아키텍처 관련 이슈가 남아있다. 예를 들면 서비스 이상으로 확대된 플랫폼 이슈와 같은 것들이다. 스토리지 전략과 프리젠테이션 전략, 그리고 앞으로 내가 더 많이 신경 써야 할 이슈들이 많다.

이제 막 시작된 서비스 이니셔티브에 대한 업무에는 더 이상 관여하지 않겠다는 의미인가?
오지 : 그렇다. 서비스 이니셔티브에는 마지막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클라이언트, 클라이언트와 서버에 두어졌던 중점이 클라이언트, 서버와 서비스로 옮겨가는 것으로 MS의 방향성 전환을 의미한다.

서비스 전략에 있어서, 앞으로도 당신이 핵심 인물로 역할한다는 말인가?
오지 : 물론이다.

윈도우의 미래, 그리고 서비스로 분류는 되지만 서비스는 아닌 모든 것들의 미래를 우리가 직접 체험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 것으로 생각하나?
오지 : 각각의 제품 스케줄은 사실 모두 다르다. 예를 들어, 윈도우와 오피스는 선적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다음 단계로 넘어갈 것인가가 가장 중요하다. 모빌리티는 이와 달리 별도의 출시 일정을 갖고 있다. 모빌리티의 경우 6개월에 한 번씩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들이나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버전이 공개된다. 따라서 이같은 제품라인을 고려한다면 관련된 제품에 대해 더 많은 기회가 존재한다. 윈도우 라이브와 MSN도 마찬가지다. 이 두 제품은 다른 제품에 비해 더 자주 새로운 버전이 출시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에도 내가 이미 관여하고 있다.

빌 게이츠와 스티브 발머는 이런 역할에 대해 어떻게 설명했나? 가장 중요한 업무는 무엇이며, 가장 우려되는 것은 무엇인가?
오지 : 내 회사는 1년여 전에 MS에 인수됐다. 당시 크레이그, 나, 그리고 수많은 수석 임원들은 기존 사업의 승계가 스티브의 마음속에 좀 더 적절하게 자리잡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디비전 사장을 둔다는 것에 대한 수많은 생각이 그의 머릿속에 맴돌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나는 논의를 하는 동안 우리가 뭔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하지만 당시의 개념은 지금보다 더 모호했다.

지난 3월 이사회가 사임을 발표하던 시점에 빌이 생각하는 이 개념에 대한 우리의 역할과 향후 일정 등에 대한 부분이 더욱 구체화됐다. 그리고 지난 화요일에야 최종적인 결정이 나온 것이다.

크레이그, 그동안에는 CTO로 역할했는데, 이번에 새로 맡게 된 최고 기획자 같은 업무도 해본 적이 있나?
먼디 : 나의 역할 변화는 어느 정도 기존과 맥락을 같이 한다. 빌과 함께 수행했던 유일한 업무는 지난 8년 동안 리서치 부문과 지적 재산권 및 정책을 둘러싼 수많은 문제에 대해 내가 빌의 파트너로서 상당부분 역할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얼마간은, 즉 내년 정도까지는 빌이 이런 기능에 대한 관리 책임을 시작하면서 지휘봉을 완전히 넘겨줄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나 역시 이 부문에 상당 기간 동안 관여해왔기 때문에 우리 두 사람은 꽤 오랜 기간을 함께 해왔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내 입장에서 본다면 또다른 책임이 주어지는 것이지만 업무 분야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빌과 내가 지난 몇 년 동안 이미 함께 해온 것들이다.

MS 리서치는 놀라울 정도의 일을 수행한다. 그리고 MS는 지금도 매출의 상당부분을 꽤 오랫동안 수익의 원천이 돼온 오피스와 윈도우에서 올리고 있다.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리서치 부문에 변화를 줄 필요는 없나?
먼디 : 굉장한 기술 전환을 실제로 이뤄냈다는 측면에서 리서치 부문의 재무효율성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그리고 기술 전환이 가장 크게 이뤄진 부분이 실제로 주류 제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따라서 인터페이스와 세팅, 헬프와 자연어 등과 관련된 많은 것들이 리서치 부문에서 나오고 있으며, 윈도우와 오피스 타입 환경에 녹아들고 있다. 우리는 그동안 수혜를 받았다. 그러나 기본적인 차원에서 리서치 업무는 MS를 차별화하고, 수많은 새로운 분야에서 MS가 리더십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릭과 빌이 지난 몇 년 동안 추진해온 리서치 분야는 55가지가 있으며, 이런 부분이 대부분 현실화됐다. 그리고 과거에 유명했던 다른 몇몇 제품과는 달리 우리는 실제 상용화된 제품을 갖고 있다.

몇 개월 전, 베이징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했는데, 당시 그동안의 리서치를 돌아보는 시간이 있었다. 그중 하나는 베이징 연구소가 수많은 발명품들을 실제 제품 그룹으로 전환시킨 것이었다. 따라서 이 지점에서부터 출발한다면 리서치를 통해 발명품이 실제 제품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언제나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특정 부분의 구체적인 내용을 선뜻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제품이 리서치와 제품 그룹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엄청난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나는 지금의 리서치 포트폴리오에 상당히 만족한다.

레이, 맡게 될 역할과 앞으로 선보일 제품 사이클에서 더욱 확대된 역할을 당신이 어떻게 수행할지에 대한 얘기로 이번 인터뷰를 시작했는데. 가까운 시점에 검색 전략과 서비스, 그리고 예를 들면 구글과 유사한 서비스에 실제로 집중할 누군가를 곁에 두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나? 모든 사람들이 MS와 구글의 대결 구도를 그리고 있으며, 누가 옳은가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 구글에 대한 대응을 전적으로 책임질 누군가가 필요하지는 않나?
오지 : 구글에 대해 어떤 답변이 나올런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우리의 경쟁업체들이 추진하고 있는 일들을 세세하게 들여다본다면, 아마도 구글을 언급할 때 다른 무엇보다 검색이나 광고를 의미할 것이라 생각한다. MS의 디비전 내에는 검색에 특화된 리더십 그룹도 있고, 광고에 중점을 두는 그룹, MS 리서치에 지나치게 네트워크화된 그룹도 있다. MS는 사기 탐지, 검색부문 혁신, 알고리즘적 검색 등 광고와 혁신이라는 측면에서 혁신에 아주 밀접하게 작업하는 검색 기술 센터를 갖고 있다.

따라서 나는 이 문제는 디비전의 리더십 이슈에 더 가깝다고 본다. 매크로 레벨 검색 전략이라는 측면에서, 다면체를 사용하는 경쟁자가 존재한다는 측면에서, 이 문제도 내 역할에 포함돼 있으며, 내가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다.

그에 대한 도전은 어느 정도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은 당신과 크레이그,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나눠서 지고 있지만 당신이 최고 소프트웨어 기획자 역할을 맡고 있다. 이로 인해 느끼는 부담은 없나?
오지 : 내가 그동안 해왔던 일과 기술적인 도전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본다면 답이 나올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즐기는 일 중 하나는 여러 가지 다양한 과제가 혼합된 복합적인 기술 개발이다. 기술적 통합이 됐든, 아니면 유사한 비즈니스적 도전이 됐든 몇 가지가 함께 결합돼야 하는 상호 연계된 것들 말이다. 노츠와 익스체인지의 대결구도로 MS와 경쟁하고 있을 때 가장 큰 이슈는 상호 교차되는 기술과 전략적 이슈들이었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해야 할 일과, 단기적인 측면에서 해야 하는 일에 대한 것이었다. 대규모 프로젝트이기는 하지만 부담을 느낄 정도는 아니다. 이 일은 내가 지난 30년 동안 업계에서 축적한 경험을 모두 쏟아붓고, 또 그동안 배웠던 것들을 적용할 수 있는 기회다.

MS에 전체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비즈니스 과제의 가장 중요한 것들을 언급했는데. 앞으로 극복해 나가야 할 기술적인 도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생각인가?
오지 : 제품 분야가 방대하고, 잠재적인 통합 포인트도 방대하기 때문에 내가 충분히 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MS로 자리를 옮기기 바로 전 해에도 이런 종류의 역할을 했다. 하지만 제품간에 실제로 중요한 통합 포인트는 무엇이며, 이러한 통합 포인트로부터 고객이 실질적으로 이익을 얻는 지점은 어디인지,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의 통합 포인트간의 우선순위는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라는 측면에서 더 구체적인 실현가능성을 보고 있다. 즉 나는 일종의 프레임워크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크레이그와는 어떤 식으로 협력할 생각인가? 그리고 당신이 맡게 될 업무와 중복되는 부분은 없나?
오지 : 이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은 이렇다. 만약 누군가가 통신 기술이나 반도체에서 추출할 기술을 연속적으로 갖고 있고, 이 기술을 기본적인 리서치, 향상된 개발, 제품 개발, 고객에 대한 솔루션 개발에 이르기까지 곧바로 제공할 수 있는 상태라면, 이 기술을 매우 깊숙한 곳으로부터 끌어올려 최종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이다.

크레이그와 내 업무 중 중복되는 부분은 크레이그의 경우 기술에서 출발해 그가 갖고 있는 기본적인 스킬셋과 관심도 기술에 집중돼 있으며, 이 기술을 발전시킨다는 점이다. 그리고 나는 고객과 관계된 부분을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이 때문에 내가 기존에 해왔던 일,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솔루션용 플랫폼 개발 등과 결합돼 시너지 효과를 낸다. 이 때문에 우리 두 사람이 각자의 영역을 상호보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두 사람 다 제품 인큐베이팅, 향상된 개발 영역과 긍정적인 방식으로 교차되는 그룹 두 가지 영역에서 인큐베이팅하기 위해 노력하는 최소한의 개념을 가지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것들이 바로 우리가 함께 협력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일종의 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먼디 : 지난 7~8년 동안 나는 기술적인 부분과 정책적인 부분에서 MS에 관한 대외적인 업무를 맡아왔다. 그리고 내가 해왔던 업무 방식은 빌이 해왔던 것과 다르지 않으며, 앞으로도 이 부분을 맡게 될 것이다. 따라서 나는 레이보다 더 많은 부분에서 대외적인 컴포넌트를 책임지게 될 것이다. 레이는 공식적인 정책 질문뿐 아니라 파트너 생태시스템 두 가지 부문에서 일반적인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자신의 의견을 밝히고 싶을 때 의견을 피력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블로깅을 할 시간이 줄어들 것 같은데?
오지 : 그렇다면 정말 곤란한데. 시간 관리는 꽤 흥미로운 이슈다. 실제로 나는 지난주에 이와 관련된 좀 더 구체적인 얘기, 그리고 빌이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 등에 대한 얘기를 하기 위해 빌과 상당한 시간을 보냈다. 빌의 검토와 회의, 그리고 빌이 한 분야와 다른 분야에 대해 상대적으로 시간을 얼마나 안배하고 있는지 등을 통해 그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을 검토했다. 빌의 이메일 업무도 점검했으며, 여러 그룹들과의 업무 처리에 대해서도 살펴봤지만 특정한 역할에 대해 눈에 띠는 것은 없었다. 또한 이런 작업은 실제로 재미있는 일이었다. 빌이 현재 하고 있는 업무를 어떻게, 그리고 왜 매핑하고 있으며, MS가 전진하고 있는 방향과 기회에 대한 도전을 표현하기 위해 빌과는 다른 나와 나의 재능을 어떻게 최고로 활용할 것인가하는 점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빌의 업무를 승계하고, 제품 그룹에 더 깊숙하게 관여한다는 측면에서 내가 실제로 열정을 갖고 있는 특정 분야에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빌은 수많은 제품 그룹의 광범위한 레벨에 대해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인지 말해줄 수 있나?
오지 : 그 문제에 대해 분명하게 언급하겠다. 라이브 이니셔티브와 관련된 모든 문제에 대해 실제로 빌은 그리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있으며, 지금은 내가 관여하고 있는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나는 MS가 정보 노동자라고 언급하는 분야로 기울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동안 내가 했던 일이 협업에 깊숙이 관여하는 것이었고, 이 때문에 나는 커뮤니케이션과 디바이스에 관계된 부분으로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나는 이런 분야가 바로 이 그룹에 내가 더 많은 가치를 추가할 수 있는 부분이며, 고객 경험이라는 측면에서 내가 그동안 해왔던 일이라고 생각한다.

MS가 계획과 전략을 수행하는 방식을 특징짓는 것들 중 하나는 빌의 ‘생각의 주간’이며, 이 프로그램이 MS의 전사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기회로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이런 활동을 통해 꽤 중요한 자료들도 나올 것 같은데. 빌이 떠난 다음에도 이 모델은 계속 유지하게 되나? 이 기간 동안 산출되는 모든 자료를 당신이 일일이 검토할 계획인가?
오지 : 빌이 실제로 생각의 주간 동안 산출되는 모든 자료를 읽는 것은 아니다. 이 자료를 모두 읽는데 4년 정도가 걸렸다고 빌이 말했던 것 같다. 이러한 프로세스가 진화할수록 개개 직원들이 이 활동이 광범위한 규모의 구체성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을 깨닫고 있고, 빌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의 주간 자료에 대해 다양한 코멘트를 내놓고 있다. 이 프로세스는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다. 생각의 주간을 통해 수많은 좋은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있으며, MS라는 조직 내에서 많은 좋은 기획자들이 실제로 수면 위로 부상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이 활동을 우리의 기술적인 리더십을 가속화하는데 지속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나도 참여하게 될 것이다. 나뿐만 아니라 빌도, 크레이그도,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모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먼디 : 사람들이 모두 읽어본 내용이라는 점 때문에 ‘생각의 주간’에는 다소 신화적인 부분도 존재한다. 그러나 빌의 최대 강점 중 하나는 MS 내의 수많은 브레인에서 수년 동안 쏟아져 나온 아이디어를 공고화하고, 이러한 아이디어를 하나로 통합하는 능력이다. 이 활동은 더욱더 협업적인 프로세스로 변화돼 왔다. 기간으로 본다면 8년 정도 되는 것 같다. 내가 빌과 함께 한 것이 8년 정도 됐으니 말이다. 빌은 8년 전에도 이 활동이 규모의 매커니즘을 갖고 있어야 하며, CTO 사무실의 신설이 이러한 활동을 통해 취합된 것들을 배분하는 방식의 일부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빌의 모습을 이런 공개적인 프로세스 중 극히 일부분에서만 보게 된다. MS는 실제로 수석급 직원들간에 더 풍부한 형식과 이런 활동을 둘러싼 방향성을 종합화하고 제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레이가 말한 것처럼 나는 이런 모든 것들의 중요성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람들과 진실되게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News

Subversion in Gentoo & TortoiseSVN Client 요약

June 5th, 2007

서버 - Gentoo Linux

클라이언트 - Windows Vista 64, XP 64, XP32

#Server

아파치와의 연동은 다음기회에.. 우선 윈도우에서 TortoiseSVN을 이용하기 위해 svn 프로토콜만 사용하기로 결정 하고..

그냥 간단히 emerge subversion 하면 끝.. 의존성 패키지는 알아서 설치해줌..

스크립트

이상하게 최신 버전을 설치 하고나서는 Config 파일 및 init 파일이 생성되지 않음;;

아래와 같이 수동으로 파일을 생성

/etc/init.d/svnserve

#!/sbin/runscript
# Copyright 1999-2008 Gentoo Foundation
#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GNU General Public License v2
# $Header: $

depend() {
   need net
}

start() {
   ebegin “Starting svnserve”
   start-stop-daemon –start –chuid ${SVNSERVE_USER}  –exec /usr/bin/svnserve  — ${SVNSERVE_OPTS}
   eend $?
}

stop() {
   ebegin “Stopping svnserve”
   start-stop-daemon –stop –exec /usr/bin/svnserve
   eend $?
}
/etc/conf.d/svnserve

 # Config file for /etc/init.d/svnserve

# root of directory to serve
#SVN_ROOT_DIR=”/aaaa/bbbb/cccc/”
SVNSERVE_OPTS=”–daemon –root=/aaaa/bbbb/cccc/ –threads”
# user to run svnserve
SVNSERVE_USER=”username”
# group to run svnserve
SVNSERVE_GROUP=”groupname”
실행

/etc/init.d/svnserve {start | restart | stop}

 

글로벌 설정 파일

/etc/conf.d/svnserve

SVNSERVE_OPTS=”–root=/svnrootdir/”

SVNSERVE_USER=”process execute user”

SVNSERVE_GROUP=”process execute group”
저장소 생성

svnadmin create –fs-type {fsfs | bdb} DirectoryName

파일 시스템 저장소 –fs-type fsfs

버클리 DB 저장소 –fs-type bdb

 

저장소 설정 파일

reposDir/conf/svnserve.conf

[general]

anon-access = none

auth-access = write

password-db = passwd
svn 암호파일

reposDir/conf/passwd

[users]

username = password

 

#Client

TortoiseSVN Site : http://tortoisesvn.tigris.org/

download : http://tortoisesvn.net/downloads

 

checkout 

svn:://(serverip)/reposDir

userid, password 입력 끝. 기타 사용법은 TortoiseCVS와 비슷..

 

#Subversion Book

http://svnbook.red-bean.com/

 

Development